겨울 철새 맞이 준비로 분주한 순천만!
가을철 겨울철새 도래 앞두고 순천만 서식 환경 정비
가을빛이 그윽하게 내려앉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만에서 반가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올봄 북상하지 않고 순천만에 머물던 흑두루미가 희망농업단지에서 익어가는 벼 이삭을 콕콕 쪼아먹으며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순천시는 10월 본격적인 겨울철새 도래기를 맞아 큰고니 연꽃습지의 개방수면을 확장하고, 흑두루미 먹이터와 휴식 공간을 한층 넓히며 철새 맞춤형 서식지를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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