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 유영철 의장 등 의원·직원 40여 명 현장 소통 동참
-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시민 밀착형 소통 행보 지속 추진
순천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현장에서 따뜻하게 맞이했다.

순천시의회(의장 유영철)는 23일 관문인 순천역을 찾아 귀성객 환영 행사를 열고,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호흡하며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현장에는 유영철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순천역 대합실과 승강장 입구에서 귀성객들에게 다가가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 및 다양한 지역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은 "고향을 찾은 시민 여러분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크게 들으며 삶에 힘이 되는 든든한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의회는 향후에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 중심의 현장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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