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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5 15:3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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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출범 100일, 시민 소통과 민생 예산 확정했다

임시회 3회 및 정례회 1회 운영해 안건 35건 처리
총 1조 8020억 원 확정
든든한 의회로서 약속을 행동으로 지킬 것

순천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돌아보고 민생 안정을 위한 향후 과제를 다짐했다.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순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든든한 의회를 기치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경제 회복에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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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출범 100일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든든한 의회로 달렸다

시의회는 출범 이후 임시회 3회와 정례회 1회를 열어 총 3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전력을 기울였다.


시의회는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과 삼보일배 등 대정부 활동에 나서며 국립순천대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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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100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 심사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제298회 임시회에서는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163억 원과 북부노인복지센터 건립 71억 원 등이 포함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해 총 1조 8020억 원 규모의 재정을 편성했다.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00일 동안 시민의 곁에서 목소리를 듣고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며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개교와 동부권 균형발전이 이뤄지는 날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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