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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5 15:3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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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교통 통제 및 100원 셔틀버스 운행

오는 15일 오후 10시 40분부터 19일 오전 6시까지

순천시가 오는 16일 개막을 앞둔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 구간 교통 통제와 맞춤형 셔틀버스 운행에 나선다.

4.포스터(2026 푸아페 교통통제).jpg
교통통제

순천시는 축제장 조성 및 방문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5일 오후 10시 40분부터 19일 오전 6시까지 원도심 일원(중앙로, 문화의거리~연자로)에서 단계적 차량 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제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일부 정류장은 임시 미정차하거나 대체 정류장으로 변경 운영된다. 시는 사전에 현수막과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의 우회를 유도하고 있다.

4.2026 푸아페 버스우회 안내(의료원로터리).jpg
버스우회 안내(의료원로터리)

아울러 (사)모범운전자회, 순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교차로와 혼잡 예상 구간에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4.2026 푸아페 버스우회 안내(중앙시장).jpg
버스우회 안내

특히 자가용 없이도 누구나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100원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셔틀버스는 신대, 오천, 조례·용당 방면의 순환 노선으로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100원으로 책정되어 방문객들의 부담을 낮췄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시민들의 너른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대중교통과 100원 셔틀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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