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요양병원, 의료기관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동부권 유일 2년 연속 1등급 요양병원 선정
-전국 상위 10% 우수 의료기관 선정 / -지역 대표 요양병원 위상 입증
순천만요양병원(이사장 김창숙)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도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대표 요양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순천만요양병원은 1등급 기관 가운데서도 전국 상위 10%에 포함되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 관리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양병원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 환자 안전, 인력 운영, 진료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1등급은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기관에 부여된다.
순천만요양병원은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구축과 전문 의료인력 확보, 체계적인 감염관리 및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1등급 획득은 의료진과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자 중심 의료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믿음직한 요양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요양병원은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노인성 질환 및 만성질환 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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