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 전국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상위 등급 획득 대기록 수립
- 성과관리 분야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 달성하며 내실 입증
- 데이터 기반 교육혁신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성과 높이 평가받아
국립순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전국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교육부가 전국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순천대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한 전국 유일의 국립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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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부터 별도 평가로 전환된 성과관리 분야에서도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사업 추진의 탄탄한 내실을 입증했다.
교육부의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의 자율적 혁신 역량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핵심 재정지원사업이다.
순천대는 교육과정 개편과 학생 지원체계 고도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왔다.
여기에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더해 교육 혁신 성과를 극대화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은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흔들림 없이 교육혁신을 추진해 온 대학 구성원 전체의 노력 결과”라며 “전남 동부권 유일의 거점대학으로서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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